궈쟈 투수관 中国国家图书馆

국가도서관(国家图书馆)은 중국의 국가급 최고 도서관으로, 국가 도서목록의 중심이자, 고대책자의 보호 역할을 함께 맡고 있다. 국가도서관(国家图书馆)의 총 건축면적은 25만 평방미터(본관 1기,2기, 고서관 포함)로, 전 세계 국가도서관 중에서는 3번째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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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010)88545426
  • 티켓가격:

    무료 무료
  • 개방시간:

    본관남구: 9:00-17:00
    본관북구:월 - 금 9:00--21:00, 주말 9:00--17:00
    아동관: 9:00--17:00
    고적관:월-금 9:00--17:00

소개

궈쟈 투수관 中国国家图书馆

국가도서관 国家图书馆 guó jiā tú shū guǎn

중국 국가도서관(中国国家图书馆)의 전신은 경사도서관(京师图书馆)이다. 개혁 개방이후, 국가도서관은 세계 각국 도서관, 문화계와 교류 합작 증진에 힘써왔으며, 중국 국가도서관의 국제 영향력은 날로 증가했다.

국가도서관의 소장 서적이 풍부하고, 종류도 완벽하여, 고금 서적과 국내외 서적을 두루 갖추고 있다. 소장 문헌은 3500만 권을 초과하며, 매년 백만 권 이상의 증가 속도를 내고 있다. 소장 수량으로는 세계 국가도서관 중의 7위에 해당하며, 그중 중문 문헌 소장은 제게 1위이고, 외국어 문헌 소장은 국내 최고다.

국가도서관은 남송시기 이후 역대 황실 소장 서적을 계승 소장하고 있으며, 명청 시기 이후 여러 가문의 소장 서적도 계승하고 있는데, 가장 이른 소장품은 3천여 년 전의 은허 갑골(殷墟甲骨)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특별하고 진귀한 소장품에는 돈황 유서(敦煌遗书), 서역 문헌, 선본 고적, 금석탁본, 고대 여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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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쟈 투수관 中国国家图书馆

국가도서관 国家图书馆 guó jiā tú shū guǎn

중국 국가도서관(中国国家图书馆)의 전신은 경사도서관(京师图书馆)이다. 개혁 개방이후, 국가도서관은 세계 각국 도서관, 문화계와 교류 합작 증진에 힘써왔으며, 중국 국가도서관의 국제 영향력은 날로 증가했다.

국가도서관의 소장 서적이 풍부하고, 종류도 완벽하여, 고금 서적과 국내외 서적을 두루 갖추고 있다. 소장 문헌은 3500만 권을 초과하며, 매년 백만 권 이상의 증가 속도를 내고 있다. 소장 수량으로는 세계 국가도서관 중의 7위에 해당하며, 그중 중문 문헌 소장은 제게 1위이고, 외국어 문헌 소장은 국내 최고다.

국가도서관은 남송시기 이후 역대 황실 소장 서적을 계승 소장하고 있으며, 명청 시기 이후 여러 가문의 소장 서적도 계승하고 있는데, 가장 이른 소장품은 3천여 년 전의 은허 갑골(殷墟甲骨)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특별하고 진귀한 소장품에는 돈황 유서(敦煌遗书), 서역 문헌, 선본 고적, 금석탁본, 고대 여도, 소수민족 문자 고적, 명가 친필 원고 등 280여 만 권이 포함된다. 돈황유서 (敦煌遗书), 조성전장(赵城金藏), <영락대전(永乐大典)>, 문진각 <사고전서> (文津阁 四库全书)는 국가도서관의 4대 보물로도 불린다. 정보 매체의 발전 변화에 따라, 국가도서관 소장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유형도 날로 풍부해지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 제품, 영상음악 디스크 제품 등 디지털 자원도 소장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의 디지털 문헌 데이타메이스와 서비스 기지도 건설하였다.

국가도서관의 건축도 매우 독특하며, 각 구역은 유리를 통해 구획을 나누고, 로비 홀은 개방식 설계를 취하여, 자연 채광과 함께 웅장한 분위기를 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 층에 올라 로비홀을 내려다 보면, 일종의 시각적 충격마저 받는다. 유리 천정은 전체 도서관에 광선을 충분히 제공하며, 열람 홀에 있으며 마치 커다란 뜰에 있는 듯 하다. 햇살이 바닥을 비추면, 도서관에 대한 환상을 더욱 충족시킨다. 매년 가장 무더운 7-8월에는 도서관에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우며, 모두들 책을 보며, 조용히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있다.


*국가 전적박물관 (国家典籍博物馆)

방대한 각 민족의 문헌 전적은 중화문화의 근본이다. 2014년, 국가도서관이 건설한 국가전적박물관이 정식 개방했으며, 중화 우수 전통 문화를 한층 선양하였다. 국가전적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전적 박물관이며, 세계 동종 유형 박물관 중에서도 면적이 비교적 크고, 소장품이 비교적 풍부하며, 대표성 전시품이 비교적 많은 박물관이다.

국가전적박물관은 국가도서관 본관 남구에 위치하며, 건축 총 면적은 11549 평밤미터에, 총 10개 전시홀이 있다. 개관이후 '국가도서관 소장 정품 전람' 등 여러 문헌 전람을 개최하였으며, '국가전적박물관 대강당' 등 풍부한 체험 행사를 전개하고, '고 문헌 속에 적힌 문자를 살아나게'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외부 전람, 대여 전람, 순회전, 교류전 등 다양한 전람 방식을 연구하여, 유동 전람을 건립하여, 독자들에게 우수한 전통 문화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도서관의 풍부한 소장문헌을 바탕으로, 문화창의 상품을 개발하고, 대중들이 박물관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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