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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청 테화

장성 철화

长城铁花

Chángchéngtiěhuā

  • 창청 테화

최종수정일:2019-08-09 21:49:21

민간 불꽃놀이의 하나인 타철화(打铁花)는 중국에서 천년의 역사를 가지며, 노동인민들의 지혜가 담긴 발명이자 민간 기예의 하나다. 그 기원은 북송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명청 시기에 흥했다고 한다.

 
대장간의 끓는 쇳물은 1600도-1800도 정도에 이르는데, 이런 끓는 쇳물이 공중으로 퍼지면서 매우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다.
 
장성철화(长城铁花)는 바로 연북지구(燕北地区)에서, 타철화 풍습을 발굴하고, 정리하고 다시 새로이 계승 발전시킨 사화(社火) 기예이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기법은 최초에 제노(齐鲁)시기에 이미 흥성했다고 하고, 어떤 이는 최초에 중원지구와 연북지구에서 흥했으나, 후에 전쟁에 따라 인구가 이동하면서 여러 지방으로 전파되었다고도 한다.
 
옛적의 규천지방(妫川 현, 연경지방)에는 세인들을 놀라게 할만한 기적, 대형 용광로들이 내포하고 있었다. 어떤 이는 이를 오래된 제철소라 부르며, 규천 대지의 자랑거리라고 말한다. 팔달령 장성 지구의 연북지방이 바로 유명한 군사요충지, 북관쇄월(北关锁钥 )이며 대량의 병기를 제련하는 수 요가 있었으며, 그것이 바로 독특한 쇳물 불꽃놀이의 기초를 만들었다고 한다.
 

 
장성철화(长城铁花)는 바로 연북지구(燕北地区)에서, 타철화 풍습을 발굴하고, 정리하고 다시 새로이 계승 발전시킨 사화(社火) 기예이다. 
 
 
 
현재 장성철화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공연형태로 개발되었으며, 연경에 공연구가 설치되어 있다. 
 
 
 
주소:北京市延庆区长城铁花演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