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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좡 이수취

송장 화가마을

宋庄艺术区

Sòngzhuāng

  • 쑹좡 이수취

최종수정일:2019-07-12 15:16:48

쑹좡 예술구(宋庄艺术区)는 베이징 퉁저우취 쑹좡전(通州区宋庄镇)에 위치한다. 90년대 초반 위안밍위안(圆明园) 구역에 있던 몇몇 예술가들이 쑹좡의 버려진 농가에 자리를 잡고 예술 창작활동을 펼쳤다. 그러한 예술가 중에서 팡리쥔(方立均), 왕관이(王广义), 양사오빈(杨少斌), 웨민준(岳敏君) 등이 국제무대상에서 조명을 받게 되었으며. 이들은 중국 당대미술의 리더그룹이 되었다.

 
 
쑹좡은 원래 이름없는 차오바이허(潮白河) 강변의 작은 촌락이었으나, 이제는 중국 당대 예술의 창시기지로서 명성을 갖게 되었다.  최근까지 쑹좡에 하나둘 모여든  예술가, 디자이너, 평론가들로 인해 예술가 마을 또는 화가촌이라 불리게 되었다. 
 
 
베이징 송좡 (宋庄) 지역은 예술가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으며, 그들로 인하여 거리에는 예술관, 화랑, 조형 들이 들어서고, 쉽게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개방된 예술 구역이다.   
 
 
이곳은 예술가들이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예술가들이 많이 보이는 건 아니다. 그저 그들이 공간이 많이 자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송좡의 모든 화랑과 예술관은 모두 개방식으로 문이 열려 있으면 그냥 들어가서 구경을 하면 된다. 
 
 
 
송좡 지역에는 많은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송좡 미술관 (宋庄美术馆), 상상국제미술관 (上上国际美术馆), 동구예술센터 (东区艺术中心) 등등이 자리하고 있다. 다만 국방예술구 (国防艺术区)도 꼭 가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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